2021년 4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넷플릭스가 기대를 밑도는 2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시간외서 10% 하락중입니다.
(2) 크레디스위스가 헤지펀드들에 공여한 신용을 추가로 줄이고 있습니다.
(3) 유럽축구 수퍼리그 창설 논의가 3일 만에 없던 일이 돼가는 분위기입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2.581%, -0.026%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9.1조원 +2.1조원
미국 백신 접종률 32.1%(+0.4%p, 집단면역 70%)
한국 백신 접종률 1.5%(+0.0%p, 집단면역 70%)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2%
1개월 NDF 환율 1,116.77원 (+4.42원)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821.3p (-256.33p, -0.75%)
- S&P500: 4134.94p (-28.32p, -0.68%)
- NASDAQ: 13786.27p (-128.5p, -0.9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93.2p (-0.2p, -0.21%)
- MSCI 이머징지수 ETF: 53.71p (-0.44p, -0.81%)
- NDF 환율(1개월물): 1,116.75원 / 전일 대비 3원 상승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1.208 (+0.139, +0.15%)
- 유로/달러: 1.2035 (-0.0002, -0.02%)
- 달러/엔: 108.1 (-0.07, -0.06%)
- 파운드/달러: 1.3941 (-0.0045, -0.3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1512% (-0.6bp)
- 5년물: 0.7952% (-3.4bp)
- 10년물: 1.5624% (-4.2bp)
- 30년물: 2.2588% (-3.8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12 1/2 (+0*00 , +0.02%)
- 5YR T-Notes: 124*03 3/4 (+0*05 1/4, +0.13%)
- 10YR T-Notes: 132*18 (+0*10 1/2, +0.25%)
- US T-Bonds: 158*05 (+0*21 , +0.42%)
- Ultra US T-Bonds: 187*16 (+1*3 , +0.5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62.67 (-0.76, -1.2%)
- 브렌트유: 66.57 (-0.48, -0.72%)
- 금: 1778.4 (+7.8, +0.44%)
- 은: 25.84 (+0.003, +0.01%)
- 아연(LME, 3M): 2814 (-32, -1.12%)
- 구리: 422.1 (-2.4, -0.57%)
- 옥수수: 592 (+11.5, +1.98%)
- 밀: 661.25 (+7.5, +1.15%)
- 대두: 1457.75 (+21.25, +1.48%)
- BDI: 2432 (+47, +1.97%)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21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코로나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미 증시는 일본의 코로나 확산과 개별 기업들의 실적, 미 정부의 해외 여행 제한 발표로 경기 민감주 및 산업재, 금융, 여행, 레저 등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과거와 달리 언택트 관련 종목 또한 차익 실현 매물로 부진하자 낙폭 확대. 반면, 견고한 실적 발표된 기업과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주 성격의 업종이 강세를 보여 낙폭은 제한. 결국 미 증시는 코로나 확산 및 경제 정상화 지연 영향으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다우 -0.75%, 나스닥 -0.92%, S&P500 -0.68%, 러셀2000 -1.96%)
2021년 4월 21일 (수)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뉴욕증시, 4/20(현지시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에 하락…
다우 -256.33(-0.75%) 33,821.30, 나스닥 -128.50(-0.92%) 13,786.27,
S&P500 4,134.94(-0.68%), 필라델피아반도체 3,121.43(-1.56%)
● 국제유가($,배럴), 인도,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에 하락…
WTI -0.94(-1.48%) 62.44, 브렌트유 -0.48(-0.72%) 66.57
● 국제금($,온스), 달러 및 증시 약세 등에 상승... Gold +7.80(+0.44%) 1,778.40
● 달러 index, 美 국채 수익률 박스권 흐름 속 상승... +0.14(+0.15%) 91.21
● 역외환율(원/달러), +6.26(+0.56%) 1,117.54
● 유럽증시, 영국(-2.00%), 독일(-1.55%), 프랑스(-2.09%)
● 미 국채가, 새 레인지 탐색…10년물 1.6% 횡보
● 미·유럽 국채수익률 격차 축소…"미 성장 유럽으로 확산 기대"
● BNP 파리바 "경제 반등, 독일 분트 올해 말 0.20%까지 끌어올릴 것"
● JP모건 "경제 재개·리플레이션 트레이드 다시 시작"
● 투자자들 채권 기피…"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필요"
● 옥스퍼드 "바이든 일자리 플랜, 고용 및 경제성장률 끌어올릴 것"
● BofA "ECB 6월 회의서 '미니 테이퍼탠트럼' 위험"
● 배런스 "씨티그룹이 나이키 투자의견을 강등한 까닭은…."
● 마켓워치 "미즈호, 테슬라 목표주가 820달러로 상향"
● P&G, 실적 호조…"9월 제품 가격 인상"
● 유럽의약품청, J&J 백신 특이 혈전 연관 가능성 결론
● 위워크, 결제 수단으로 가상화폐 허용
● CNBC "비트코인-증시 최근 비슷한 움직임 나타내"
● 노보그라츠 "올해 도지코인-비트코인 모두 상승…두 화폐 달라"
● "유로 더 오른다" vs "유로 랠리 지속 안돼"
● 英, 2월까지 3개월간 실업률 4.9%
● 獨 3월 PPI 전월비 0.9%↑…예상치 0.6%↑
● JP모건 펀드 "규제리스크 따른 中 기술주 조정…장기 투자 매력적"
● 3월 생산자물가 5개월째 오름세…국제유가·원자재 가격 상승
● 오후 9시까지 677명, 어제보다 200명↑…21일 700명대 예상
● 맑고 건조한 가운데, 낮기온 최고 29도까지 올라
[기업/산업]
● 美·日·대만 '中 반도체 포위작전'…'좌고우면' 한국은 고립 위기
● "K반도체, 美 없이는 존립 불가…中 눈치볼 필요 없어"
● SK㈜, 기업가치 띄우기 올인…"뭐든 다 한다"
● 초대형 컨선 싹쓸이…K조선 "Again 2007"
● "보조금 없어도 괜찮아요" 뜨거워지는 럭셔리 전기차 시장
● SK이노베이션, 美 조지아공장 일자리 6000개 만든다
● 한화시스템 유증 성공 예감…한화에어로,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 한화시스템 '90년생 리더'가 떴다
● SKT 자회사 ADT캡스, IPO 주관사 선정 착수
● 현대코퍼레이션, 사명 변경 후 첫 회사채 '흥행'…5배 넘는 자금 몰려
● 미국서 특허 분쟁 급증…韓기업 작년 35건 피소
● 해외소송 쏟아져도…기업도 정부도 지재권·특허 언급 없어
● 한국 공기업 부채 OECD최고수준…또다른 국민 부담
● 창사 이래 첫 자본잠식에 빠진 석유공사
● 군살 빼는 금융社…몸집 불리는 금융당국
● "라임 손실 최대 80% 배상하라"…분쟁조정委, 신한은행에 권고
● 지난해 車 수리비 보험청구액, 평균 76만원…1년새 5.8%↑
● 자동세척 과장광고 LG건조기에 과징금
● 현대차, 로템 철도사업 매각 추진
● 삼성家 상속세 납부기일 임박…납부액 내주 공개
● 박정원, 수소사업 승부수…두산 계열사 기술역량 집결
● 현대차, 수소트럭·버스 소개 웹사이트 개설
● 전현직 CEO 30명 총결집…K조선·해운 드림팀 띄운다
● 삼성전자, 美 5G 솔루션 '정조준'…"1년간 시장 규모만 11조"
● 통신 3사 '양자암호기술' 개발 각축전
● GE, 국내 中企 손잡고 한국 태양광시장 공략
● 다시 조명받는 中 태양광·풍력株…"2025년 사용량 비중 16% 목표"
● "타이어코드 없어서 못팔아" 코오롱인더 베트남 증설 가속
● "집안일은 끝이 없네"…청소연구소, 10조시장 공략
● 모빌테크 '자율차 대동여지도' 구축
● 패션 플랫폼 몸값 '껑충'…대기업 너도나도 러브콜
●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뭉칫돈 몰린다
● 카톡서도 단체 영상통화 최대 10명까지 가능해요
● 넥슨 현장조사나선 공정위, '확률형 아이템' 정조준
● 홈플러스, 유통업계 최저가 전쟁 불참한 이유
● CJ오쇼핑, 모바일주도 전환…벤처투자·M&A 적극 확대
● 대박난 배민의 라방…매출 2억 돌파
● 항암제 병용임상 놓고…에이치엘비·크리스탈 충돌
● 씨앤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코로나19 경구·주사제 도전
● 질병 예방외 치료도 가능…첨단 '프리미엄 백신' 개발
● 한미약품,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러시아 수출
● 엔지켐생명과학·인하대 우주의약품 개발 나선다
● 공유 킥보드…키즈 플랫폼…스타트업 뛰어든 중견기업 2세들
● 수소차 장비업체 일진복합소재, '일진하이솔루스'로 사명 변경
● 위메프는 수익성, 티몬은 외형 확장…서로 다른 길 택한 'e커머스 동기들'
● 결혼·여행 대신 '명품' 택했다…백화점 '큰손' 된 2030男
● SK머티리얼즈, 사상최대 이익 전망에도 저평가
●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도 지루한 '8만전자'…"지금 매수할 때"
● 주식한도 늘리자…국민연금 사들인 코스닥 알짜종목은
● 씨티銀, 1조원대 소매금융 매각 착수
● 보험료 오르고 손해율 하락…힘 받는 보험株
● 'ESG 경영' 속도 내는 자산운용사들
● "10년 만에 고무 슈퍼사이클 왔다"…금호석화·LG화학 등 수혜 기대
● 영화관부터 중공업·건설업까지…올해 3.5조 빨아들인 사모사채 시장
● '지배구조 핵심' 한화, 성장 군불에 주가 '온기'
● 올해 펀드 순자산 37조 증가
● 美中갈등 반사이익에 미소짓는 이 기업…주가 2년만에 최고치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 주식·투잡·비혼 등 MZ세대 취향 읽은 콘텐츠로 열풍
● 쿠팡·쓱닷컴이 불붙였다…온라인 서점도 새벽배송 전쟁
[경제/증시/부동산]
● 외국인의 힘…석달만에 3200 돌파하며 '축포'
● 실적이 끌고, 외국인이 밀어…"조정 끝낸 코스피 3500 간다"
● 코스피 3200 갈 때…투자자들, 국내보다 해외주식 더 샀다
● 달러 가치 연일 추락…골드만삭스 "유로 사라"
● IMF·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코로나때문에 가계경제 더 힘들다
● "도지코인, 거품 붕괴 신호탄"…'폭탄 돌리기' 치닫는다
● 하루 7만명 '코인 불나방'
● 잇단 정부규제 움직임에 비트코인 가격 '널뛰기'
● 중소 거래소 9월께 대거 문 닫을 수도
● "코인으로 나도 수십억 벌자"…주 2회 신용대출 받는 2030
● 20대 10명 중 4명은 주식투자…작년 '마통' 부채 75% 늘었다
● 1주택자 稅부담 완화 나선 與 "재산세 감면 상한선 6억→9억"
● 종부세 9억→12억 유력…15억 '마래푸' 보유세 23만원 줄어든다
● 종부세 폭탄에 아들·딸만 좋았네…올들어 2만3천채 증여
● 오세훈 "종부세, 지방세로 돌려라"
● 종부세 완화 꿈쩍않던 홍남기도 "민심이 그렇다면…"
● LH군기잡기 적임자로 前국세청장 김현준 물망
● 오피스텔, 작을수록 임대수익률 높다
● 아파트 거래 '뚝' 오피스텔 '쑥'…서울·경기·광역시 감소폭 커
●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해야 하나"…고민에 빠진 국토부
● 미분양 났던 아파트가 18억 돌파…만리동 집값 '들썩'
● 상계 6단지, 1차 안전진단 통과
● 집값 급등 압구정 재건축 '급물살'…6개 구역 중 4곳 조합인가
● 文정부 4년간 중국인 보유 토지 125% 급증했다
● "LH 못믿겠다"…임대주택 곳곳서 제동 걸렸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백신 스와프-추가구매로 돌파구 찾나…정부 "11월 집단면역 가능"
● 文대통령, 백신독점 美 겨냥 "이웃에 대한 배려 있어야"
● 文 통화한 모더나, 상반기 못온다…홍남기 "하반기 예정"
● 백신 수급 어려움에 '스와프' 꺼낸 정부…거래 시나리오 뭘까
● "대통령 말 믿었는데…국가가 있긴 한가" '접종후 사지마비 간호조무사' 남편 분노
● 與, 기모란 엄호 "당시 화이자가 무리한 요구"
● 문재인 정부 마지막 최저임금 협상 시작…勞 "1만원" vs 使 "8720원 동결"
● 韓·美 정상회담 앞두고 中 칭찬한 문재인 대통령
● 백신확보·사면·개헌·추가개각…문재인-김부겸號가 직면한 네 가지 과제
● 안철수 "정권 바꾸려면 야권 대통합해야…주연이든 조연이든 역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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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첨부파일? 아차차, 北 해킹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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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외]
● 영국 코로나19백신 다음엔 치료약 개발한다…"가을부턴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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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북·레딧도 음성 채팅앱…클럽하우스 견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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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KOSPI=
어제 KOSPI는 종가 기준으로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3220.7pt)를 경신했습니다.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기서 얼마나 더 오를 거냐는 질문이 많지 않았습니다.
손실을 기록 중인 분들이 많아 KOSPI 최고치 경신이 의미가 없거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식시장에서 코인시장으로 옮겨갔거나, 아님 제가 원하시는 코멘트를 잘 안해주어서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이 있습니다.
1) 반도체 없이 KOSPI가 사상최고치에 다시 도달했습니다.
역으로 반도체마저 좋아지면, KOSPI 추가 상승 폭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2) 주식시장이 금리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미국과 한국 장기금리 변동성이 하락한 이후,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었습니다.
3)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습니다.
올해 KOSPI 영업이익은 연초 186조원에서 현재 200조원(연초 대비 +7.4%),
내년 KOSPI 영업이익은 연초 221조원에서 238조원으로 상향(+9.2%)되었습니다.
PER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적정 KOSPI 수준이 연초 대비 7~8% 높아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동안 저는 KOSPI 3,200pt 이상은 올해보다 내년 실적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금리 변동성이 급격히 높아지지 않고, 올해/내년 실적이 상향된 점을 감안하면,
KOSPI는 3,200보다 7~8% 높은 3,450pt부터가 내년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던 미국 증시가 이틀째 조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주가 조정은 미국/한국 모두 지나친 안도심리 및 과열을 막아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증시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코로나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급락. 특히 이로인해 올림픽이 무산 될수 있다는 우려로 외국인의 매물이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
이러한 일본 중시위 굽락은 전일 미 중시에 이어 코로나 우려가 확산되는 경향을 보임. 이러한 변화는 그동안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를 약화시키며 외국인의 대규모 현선물 매도를 촉발
결국 사상최고치 경신의 주요 요인이었던 경기 정상화 이슈를 코로나로 인해 약화 시킨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볼수 있음
한편 넷플릭스의 시간외 급락은 팡 기업들의 시간외 하락을 부추기고 있어 반발 매수 신리 또한 약화 된점도 영향
향후 코로나 우려를 빌미로 나오고 있는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규모에 집중 해야 할 듯
< 미래에세세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 위원>

마감 시황_2021.4.21(수)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팀)
1. 가격지표
ㆍ 코스피 : 3,171.66pt(49.04pt, -1.52%)
ㆍ 코스닥 : 1,022.22pt(9.66pt, -0.94%)
ㆍ 원달러 환율 : 1,118.60원(+6.30)
ㆍ 국고채3년 : 1.110(-2.4bp)
ㆍ 국고채10년 : 2.005(+0.2bp)
2. 수급
ㆍ 코스피 : 개인(+27,103억원), 외국인(-14,325억원), 기관(-12,821억원)
ㆍ 코스닥 : 개인(+2,638억원), 외국인(-1,268억원), 기관(-1,009억원)
3. 업종(거래소 기준, ±1.5% 이상 업종)
ㆍ 하락 : 유통업(-2.07%), 전기/전자(-2.01%), 운수장비(-1.91%), 화학(-1.77%), 보험업(-1.72%), 기계(-1.71%), 서비스업(-1.61%), 증권(-1.60%)
4. 시장 코멘트
ㆍ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
-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과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투자심리가 부정적으로 작용
-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하락
- 대부분 업종 하락한 가운데, 종이목재(+2.15%) 선방
ㆍ올해 초부터 펄프 가격이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면서 제지 관련 종목들이 연일 강세
(펄프 가격이 지난해 말 톤 당 595달러에서 1월 600달러, 2월 655달러에 이어
4월에는 855달러까지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
- SK바이오사이언스(+7.17%), 오는 6월 코스피200 지수에 편입될 것이라는 관측 등에 힘입어 주가 강세
5. 내일 주요 일정
미)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미) 주간 원유재고
한) 20년 결제통화별 수출입(확정)
한) 1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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