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데일리마켓] (2021.04.22) KOSPI 등락, 외국인 매매패턴에 연동되는 양상..외국인은 화학/금융업, 기관은 화학/운수업 중심 매수

2021년 4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빌 황이 보유했던 비아콤CBS 주가가 7.7% 반등했습니다.

(2) 헤지펀드 투시그마가 부동산 투자에도 퀀트 모형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3) 월가 IB 인력 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이 190명을 늘립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2.572%, -0.009%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5.7조원 +6.6조원

미국 백신 접종률 32.7%(+0.6%p, 집단면역 70%)

한국 백신 접종률 1.6%(+0.1%p, 집단면역 70%)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6%

1개월 NDF 환율 1,116.70원 (-1.80원)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4137.31p (+316.01p, +0.93%)

- S&P500: 4173.42p (+38.48p, +0.93%)

- NASDAQ: 13950.22p (+163.95p, +1.1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92.97p (-0.23p, -0.25%)

- MSCI 이머징지수 ETF: 54.04p (+0.33p, +0.61%)

- NDF 환율(1개월물): 1,116.78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1.129 (-0.112, -0.12%)

- 유로/달러: 1.2034 (-0.0002, -0.02%)

- 달러/엔: 108.07 (-0.04, -0.04%)

- 파운드/달러: 1.3926 (-0.0011, -0.08%)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1472% (-0.2bp)

- 5년물: 0.7952% (+0.3bp)

- 10년물: 1.5538% (-0.5bp)

- 30년물: 2.2497% (-0.2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12 3/4 (+0*00 1/4, +0.01%)

- 5YR T-Notes: 124*03 (-0*00 3/4, -0.02%)

- 10YR T-Notes: 132*17 (-0*01 , -0.02%)

- US T-Bonds: 158*04 (-0*01 , -0.02%)

- Ultra US T-Bonds: 187*12 (-0*04 , -0.0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61.35 (-1.32, -2.11%)

- 브렌트유: 65.32 (-1.25, -1.88%)

- 금: 1793.1 (+14.7, +0.83%)

- 은: 26.606 (+0.731, +2.83%)

- 아연(LME, 3M): 2815 (+1, +0.04%)

- 구리: 428.75 (+6.65, +1.58%)

- 옥수수: 606.5 (+14.5, +2.45%)

- 밀: 675 (+13.75, +2.08%)

- 대두: 1479.5 (+21.75, +1.49%)

- BDI: 2472 (+40, +1.64%)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2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추가 부양책, 백신 접종 확대로 투자심리 개선

미 증시는 넷플릭스(-7.40%)가 실적 발표 후 급락한 여파로 대형 기술주가 1% 내외 약세를 보인 점, 일본을 비롯한 각국의 코로나 재 확산 우려로 하락 출발. 그러나 백악관에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발표한 뒤 경제 정상화 기대 심리가 재차 부각되며 상승 전환 성공. 바이든 행정부가 1조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을 제안할 것이라는 소식도 상승 요인(다우 +0.93%, 나스닥 +1.19%, S&P500 +0.93%, 러셀2000 +2.35%)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자산리서치부에서 시황/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RA 김정윤입니다.

[4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바이든 대통령, 1조달러 규모 인적 인프라 투자 계획(American Families Plan) 발표 예정. 해당 투자는 보육 자금과 유급 가족 휴가 프로그램에 각각 2,250억달러, 유치원 교육에 2,000억달러,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수십억달러 등이 배정.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며칠 이내에 해당 투자에 대해 발언할 것이라고 밝힘

美 상원 외교위원회, 중국 문제 대응 관련 법안 가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의 국방투자와 국가안전보장 관련 금융거래 조사 등이 포함

# 중국

中 외교부, 시진핑 국가주석 오는 22~23일 개최 예정인 기후정상회의(바이든 대통령 주최)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번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은 중요한 담화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이강 中 인민은행 행장, 탄소 배출량 삭감과 녹색경제로 이행을 위안 정책 일환으로 외환보유액을 사용한 고탄소배출 자산 투자를 제한하겠다고 밝힘. 더불어 중국은 기후변화가 금융안정과 금융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시의 적절한 방법으로 평가하는 한편 인민은행이 금융기관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기후변화 요인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을 현재 검토 중이라고 언급

저우샤오촨 中 인민은행 前 총재, 디지털 위안화의 국제결제 이용에 조기 시행은 불필요하다고 주장. 자금세탁 외에 테러, 도박 목적의 자금조달 방지 등 복잡한 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국제결제 이용이 간단하지 않다고 부연

# 한국

중소기업벤처부, 올해 1/4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대비 12.1% 증가한 270억달러 기록했으며 2018년 1/4분기(252억달러) 이후 최대치라고 발표. 특히 진단키트와 반도체 장비 등의 높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중소기업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주요 품목별 수출액 증가율은 의약품 +462.1%, 반도체 +32.9%, 반도체 제조용 장비 +26.1% 증가

# 기타

BOC 기준금리 0.25%로 동결. 양적완화 규모를 기존 40억캐나다달러에서 30억캐나다달러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시기는 기존 2023년에서 내년 하반기로 앞당김. 경제 활동이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으며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을 6.5%로 예상

호주 정부, 온실가스 감축 위해 5억3,920만호주달러(약 4659억원) 투자할 계획. 내달 11일 공개할 예산안에 호주 4개 수소 허브 개발을 위한 자금 2억7,550만달러, 또 탄소 포집, 가공, 저장 설비 투자용으로 2억6,370만호주달러를 배정할 방침

EU, 온실가스 배출 축소 목표를 위해 기후변동대책법에 합의.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55% 줄이는 등 기후변화 목표에 법적인 구속력을 지니는 법률에 합의하고, 22~23일 미국이 주최하는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관련 목표를 제시할 예정. 온실가스 배출량을 2050년까지 제로 수준으로 낮출 방침

EC(유럽위원회), 인공지능 이용 관련 규칙 초안 발표. 대부분의 감시 기능이나 유아 착취 등에 관련한 AI 이용을 금지하는 한편 주요 인프라와 인력채용, 법 집행기관 등 높은 위험이 있는 AI 사용에서도 엄격한 보호조치가 포함. 이를 위반 시 최대 3천유로의 벌금이 부과할 방침

獨 헌법재판소, EU 경제회복기금의 사용에 대한 법적 이의 제기를 기각. EU 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차입의 규모와 기간, 목적 등과 관련해 한도가 적용되고 있으며 독일에 의해 발생되는 잠재적 부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밝힘. 더불어 경제회복기금은 코로나19 위기의 후유증을 해결하는 데 배타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언급

# 경제지표

韓 4월 1~20일 수출(전년대비), 발표치 45.4%. 예상치 -. 이전치 12.5%

韓 4월 1~20일 수입(전년대비), 발표치 31.3%. 예상치 -. 이전치 16.3%

韓 3월 생산자물가(전년대비), 발표치 3.9%. 예상치 -. 이전치 2.0%


2021년 4월 22일 (목)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뉴욕증시, 4/21(현지시간) 추가 경기 부양안 검토 소식 속 경기 민감주 강세 등에 상승…

다우 +316.01(+0.93%) 34,137.31, 나스닥 +163.95(+1.19%) 13,950.22,

S&P500 4,173.42(+0.93%), 필라델피아반도체 3,207.25(+2.75%)

● 국제유가($,배럴), 코로나19 재확산 및 美 원유재고 증가 등에 하락…

WTI -1.32(-2.11%) 61.35, 브렌트유 -1.25(-1.88%) 65.32

● 국제금($,온스), 코로나19 재확산 등에 상승... Gold +14.70(+0.83%) 1,793.10

● 달러 index, BOC 긴축적 통화정책 시사 등에 하락... -0.11(-0.12%) 91.13

역외환율(원/달러), -0.57(-0.05%) 1,116.93

● 유럽증시, 영국(+0.52%), 독일(+0.44%), 프랑스(+0.74%)

● 美 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8.6%↑…금리 하락 여파

바이든, 또 돈푼다..1120조원 '美가족 계획' 법안 추진

● 서머스 前 재무 "연준 인플레 더 우려 표해야…즉각 금리인상 주장은 아냐"

前 백악관 이코노미스트 "연준, 2023년까지 테이퍼링 안 할 것"

모건 스탠리 "다음주 애플 실적에 강한 자신감"

● EIA 원유 재고 59만 배럴 증가

● 화이자백신 개발 책임자 "3차 부스터샷 필요"

● 미 증시 탈진 조짐…"랠리 여력 남아있다" 반박도

● 미 국채 20년 2.144% 발행…응찰률 2.42배

마켓워치 "셰브런·토요타 수소 사업 제휴"

● 코로나 아직인데…넷플릭스 가입자 수는 벌써 왜 이렇지?

● 구겐하임 CIO "비트코인 거품…단기적으로 50% 폭락 가능"

● 골드만삭스, 노르웨지안 크루즈라인 투자의견 상향

● ING "강한 미국 기업 실적에 달러 약세 가능성"

● TD증권 "ECB, 회의서 개선된 경제 전망 나오면 유로 완만한 상승"

ECB, 이번 주 정책 동결 예상…"매파적 서프라이즈" 나올 수도

英 3월 CPI 전월비 0.3%↑…전년비 0.7%↑

● 씨티 "독일 헌재 결정 유럽 회복기금 승인 발판"

● 獨 헌재, EU 경제회복기금 이의 제기 기각

● BOC, 금리 동결·QE 규모 축소…금리 인상 가이던스 앞당겨

BOC 총재 "예상대로 회복되면 QE 축소…결과에 따라 금리 결정"

● 이란 대통령 "2015년 핵합의 외 추가 협상 대상 없다"

● 푸틴 "대러 도발에 비대칭적이고 단호히 대응…레드라인 지켜야"

● 오후 9시까지 650명 코로나 확진…22일 700명 안팎 예상

● 오늘 날씨, 낮 최고 기온 28도…한낮 초여름 더위

[기업/산업]

삼성, 20조원 투입 美에 반도체 공장… 이르면 하반기 착공

● 공정위 "SK하이닉스, 인텔 낸드플래시 기업결합 신속히 심사"

● TSMC 110조·인텔 22조 투자하는데…삼성 '속도'가 안난다

● 한국에 또하나의 장벽 '초미세 패키징'

車이어 서버용 D램도 '품귀'…삼성 반도체 실적 더 좋아진다

● 대만 난야, 12조원 D램 증설 투자…EUV 도입

● 삼성전자 한종희 사장 "마이크로LED 인기…생산라인 증설 고려"

엔비디아 "CPU 진출" 인텔 "車 반도체 생산"

● 코로나가 앞당긴 D램 슈퍼사이클… 2분기 최대 25% 상승 전망

SK㈜ "M&A로 美 유전자·세포치료제 CMO 사업 조기 진입…글로벌 톱5 될 것"

● 박정호 SKT 사장 "아마존과 OTT 협력 가능…파운드리 투자 확대"

● 1년 넘게 닫혔던 사이판 하늘길 열린다…다음달 운항 재개

● 삼성 vs LG "스마트 라이프 혁신기술, 누가 센지 붙어보자"

● "IoT에 AI접목 신기…볼거리 많아요"

● "3차원 가상세계 체험 짜릿"…메타버스 등 혁신기술 대거 선봬

● '움직이는 발전소' 아이오닉5…손님 인식하는 무인택시에 환호

● "디지털뉴딜 이끌 '데이터 댐' 사업 적극 키울 것"

韓 철강 올해 수요 5.2%↑…열연가격은 13년 내 '최고'

● 씨티銀 매각 첩첩산중…청산 가능성 '솔솔'

● 신한은행, 라임펀드 조정안 수용

● 美상장 후 최저가로 간 쿠팡… 팬데믹 이후 모습은?

● 통합 대한항공 산하에 '통합LCC' 자회사 둔다

● 석유시대 종말' 준비하는 정유사… 석유화학·수소로 무게중심 이동

● '수소드론' 보유 두산모빌리티…네덜란드 해양혁신 사업 참여

● 경제·법·자동차학과 교수 10명 중 8명 "완성차 업체에 중고차시장 개방"

● 우리금융, 1분기 순익 6716억 '분기 최대'

● 원전 15기 전력 아낀다…삼성의 '지구 살리는 반도체'

한화 '반도체 소재' 질산 증설…1위 휴켐스 위협

● 박찬구 회장 '공격 경영' 시동…금호미쓰이화학 4000억 투자

● 현대차 2층 전기버스 수도권 달린다

● 갤S21 효자 노릇 '톡톡'…삼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탈환

LG전자, 매출로도 월풀 제치나

● 하이브리드 폭풍질주…1분기 판매 압도적 1위는?

전기차 속 배터리 '파우치·각·원통' 승자는?

● 글로벌 완성차 2030년부터 배터리 자체 생산한다

애플 새 아이패드프로 공개

● "반도체대란 지속땐 TV 생산도 어렵다"

●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앙골라 발전소에 공급

● 일진머티리얼즈, 8000억 유치 유럽에 동박 생산공장 짓는다

● 켐트로닉스, 자율주행 단말기 인증 획득

● 주사 대신 흡입 코로나 치료제…6월 2상 개시

바이오의약품 생산 1위 삼바, 코로나백신 CMO 손사래 왜?

● LG화학, 미끄럼방지 주사기 개발

● 뇌혈관장벽 넘은 셀리버리,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나선다

● 식약처, 첨가제 임의 사용한 종근당 9개 약품 판매 중지

● 일동제약, 당뇨병 치료제 獨 정부에 임상 1상 신청

● 에이피테크놀로지, FDA 안전원료인증 획득

● 티앤알바이오팹, 뼈재생 돕는 3D 프린팅으로 中·유럽 진출

● LG생건, '버버리 화장품' 출시한다...럭셔리 부문 강화

● 1분기 김치 수출 사상 최대… '김치 흑자' 11년만에 최고

● 방사광가속기, 이르면 금주 내 예타 통과 가능성

● 공정위, 구글 '인앱결제 강제' 조사 속도

● 왓패드 품은 네이버 "웹툰 美 상장 검토"

● 넥슨, 이번엔 해외 모빌리티社 942억에 인수

● "신혼여행 대신 비싼 결혼반지"…종로 귀금속거리는 '울상'

● 통신주 '물 들어온다'…계좌에 꽂힌 배당금에 흐뭇

● 대형주 비실…코인주 들썩

될성부른 수소株 찾아볼까…현대차·SK·두산 주목

● "CJ CGV 3천억 후순위CB로 재무개선"

● 대기업 부채 1500조 넘었다

● CJ제일제당, 아마존산 콩 안 쓴다

● 4개월새 주가 239% 폭등…주식시장서 외면받던 효성의 반전

"더 늦기전에 사두자"…하이브·SKC에 주목하는 이유

● 다음주 공개될 삼성 상속세…그룹 주가 희비 갈릴까

● 라면株의 눈물…'코로나 특수'가 부메랑

● "공매도 재개에 떨고있는 개미들…이 주식 담아라"

● 1분기 깜짝실적은 착시효과? 증권가 "2분기 실적을 보라"

● "줌, 코로나 끝나도 팔지 마라"

● 개인 저가매수 나설 때, 외국인은 달리는 말에 올라탔다

● 배당+주가상승 '두 토끼' 잡을 종목은

● 매일유업, 사상 최대 1500억 회사채 발행…공격적 사업 확장 예고

● 이스트브릿지, 이도 지분 60% 인수

● 패널 가격 급등에…LGD 실적개선 기대

● 中에 공장 팔고나니 LCD값 폭등… 삼성, 땅을 치다

● 현대차 "현대로템 매각 추진중 아냐"…노조 "매각 반대"

[경제/증시/부동산]

● 하루도 못버틴 코스피 3200

● 총 배당금 33조원, 작년 코스피 배당 사상 최대…전년보다 60% 급증

● 주식 대차거래 잔고 수치 하루 새 2억주 감소 왜?

코스피, 중소형주만 신났다… 초대형주는 울상

● 4월 수출, 코로나 이전보다 늘었다

● 중소기업 1분기 수출 사상 최대…반도체·의약품 등 견인

● 작년 코스닥 법인 투자액 7.5조…시설투자·자산취득 활발

'한국형 ESG 지표' 하반기 나온다

● 美 재무부 "韓, 청년실업 해소 나서라" 권고

● 비트코인 주춤하자 자금 컴백?···개인 2.7조 매수 '두달만에 최대'

● 변동성·거래량, 잠잠해졌다고?…지수로 본 코인시장

● "코인 발행해 아이템 거래하고 수수료까지"..암호화폐·블록체인에 꽂힌 게임사들

● "검은돈" "기후 악당"…풀 죽은 비트코인, 거품 터지나

● 배런스 "코인베이스가 '가상화폐의 구글'이 될 수 있는 이유…."

● "일상 망가졌지만 1억 갈까 이젠 손 뗄 수도 없다"…코인 영끌 2030

● JP모건 "비트코인 6만달러 회복 못하면 침체 길어진다"

● "나라면 안 산다"…도지코인 시총, 하루새 15兆 증발

● "가상화폐, 검색 많아지면 하락한다"

● 화폐 아니라지만…비트코인, 결제 수단으로

● 남양주·하남 등 3기 신도시 7월부터 사전청약…신혼타운이 '절반'

● '집값 앗 뜨거' 목동·여의도·성수·압구정 거래허가구역 지정

● '10년 희망고문' 다시 시작되나…토지보상 느리고 일부는 보이콧

● 12억 이하 1주택자, 올해부터 종부세 안낼 듯

● 투기 차단하며 재건축 속도…오세훈式 '투트랙' 통할까

● '공시가 1위' 더펜트하우스 청담, 115억 실거래 역대 최고가

● 서울 아파트 10가구 중 4가구, 30대 이하가 샀다

● '脫 서울' 수요…인천 집값 상승폭 커져

● "비용 없이 100만원 줄테니 집 사라"…'무자본 갭투자' 뭐길래

"18만5000가구 공급"…서울 재개발·재건축의 시간이 온다

● 당정 "LTV 혜택받는 대상 넓히고, 우대 비율도 20~30%p로 확대 추진"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대통령 "민간개발 막는 것 아냐…시장안정 담보시 가능"

● 문재인 대통령 "전직 대통령 사면, 국민 통합 고려해야"

● 文 "바이든, 北과 협상 나서야…美·中갈등 격화땐 北에 빌미"

● 문 대통령 만난 오세훈 "폐허화된 여의도 시범 가보시라"

● 서울시, 국토부에 안전진단 기준 개선 건의

한미 백신스왑 성사돼도…불안한 아스트라 가능성 높아

백신 수급 꼬이자…靑,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 도입 검토

● 러 스푸트니크V 백신 도입 가능성은…"유럽 허가 여부부터 봐야"

● 정부, 백신접종 방식 개선…"시도에 물량 조정권 부여 검토"

● 정의용 외교부 장관, 하루 만에 "美 백신 여유없는 상황"

● 국민 75% "稅부담 버겁고 불공정"

● "한은이 돈 안풀어서 선거 졌다"…민주당 또 '남탓'

● 與, 반도체특위 뒤늦게 구성…위원장에 삼성출신 양향자

● 이상직 체포동의안 가결…개원 1년만에 두번째

● 노형욱 국토장관 후보자 "자녀교육 위해 위장전입" 사과

● "日 국가면제 인정"…위안부 판결 뒤집혔다

● 파국 치닫던 한·일관계 '반전' 계기될까

● 정치 보폭 넓힌 김동연 "규제 개혁해 대기업 늘어나야"

[국제/해외]

● 기저귀·콜라·잼…美 생활물가 무섭게 뛴다

● 피치 "中 핀테크기업, 규제 리스크에도 성장세 지속 전망"

● 바이든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감축"…'배출 1위' 中 압박

● 넷플릭스 신규가입 1분기 75%↓…봉쇄 풀리니 '구독 경제' 끝?

● 소프트뱅크그룹 순이익 46조원 전망…日 기업 사상 최대

● 중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2억도스 돌파

● "백신외교, 부처에만 맡길 순 없다"…사령탑 자처한 스가

● 접종률 60% 이스라엘 "백신 넘쳐나…아스트라 안 받겠다"

● 英 "코로나치료제, 가을 목표로 개발"

● 중남미 부유층은 지금 미국으로 백신투어중

● '문어발' 아마존, 미용실도 한다

● 중국 공산당 "도로위 살인자" 비난에…테슬라, 한밤 사과문

● 美, 영국·독일 등 119개국 여행금지

● 플로이드 살해경관 '유죄'…美 "다시 숨 쉴 수 있다"

● 40세 여성 vs 집권당 대표…獨 '포스트 메르켈'은 누구

● "브룸, 3~4년간 계속 오를 것"

● 이스라엘 "6개월 뒤 아동 포함 백신접종 개시"…모더나·화이자 추가구매 계약

● 음성 채팅 돈 되니까… 결국 페북도 뛰어들어


[장 전 시황] 전일 KOSPI 급락. 추세반전인가? 매수기회인가? [자산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월, 화, 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정이 꽉차있어서 시장이 급변하는데 코멘트를 못 보내드렸습니다. 오늘, 내일은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어제 급락은 어떻게 봐야하나…

예상보다 강한 외국인 현선물 매도가 출회되었고, 이로 인해 기관 프로그램 매물이 가세하며 낙폭을 키웠습니다.

그러면… 시장이 이제 정점을 찍고 하락추세로 반전하느냐…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제 전망, 기업이익 전망이 상향조정되는 상황에서 추세 반전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는 기대와 현실 간의 격차를 확인하거나, 기대감을 선반영한데 따른 페타콤플리… 기정사실화 현상이 전개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현재 주가, 증시에 반영된 긍정적인 변화들이 선반영되어 있다해도 이보다 더 좋은 그림이 만들어진다면… 일시적인 등락은 있더라도 기대감을 더 키워갈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제 외국인은 왜 그리 많이 팔았냐…

1) 코로나19 재확산 공포. 2) 그 중심이 아시아, 인도라는 점… 3) 신흥국 환율 약세, 4) 원/달러 환율 급반등, 5) 공매도의 부재가 외국인 매도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3월 26일 이후 외국인은 3.3조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환율이 강하게 반등을 하니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공매도가 있었다면… 공매도로 헤지할 수 있는 물량이 있었겠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으니까 샀던 주식을 줄이던지, 선물로 일정부분 해지를 해야겠죠…

그래서 외국인 현선물 매도가 출회되었다고 봅니다. 거기다 개인 투자자들의 대량 순매수가 유입되다보니 마음놓고 판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국인 3.3조 순매수로 220p 상승… 외국인 1.4조원 순매도로 49p하락…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나름 효율적인 매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외국인 매도가 지속될 것인가… 향후 1.9조원을 다 팔고 떠날 것인가…

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하고, 변화를 확인해야겠지만…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1) 코로나19 재확산이 글로벌 경제/산업/기업 이익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도에서의 폭발적인 확산세는 여전하지만(최근 27만 ~ 28만명 이상. 21일 기준 동남아시아 확진자수 30만명 돌파…), 미국과 유럽의 봉쇄조치 완화, 경제활동 정상화는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경제에서 미국, 중국, 유럽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해 본다면 이번 코로나19 재확산 이슈는 심리적, 수급적 교란요인에 그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유럽 경기회복 기대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영국은 봉쇄조치 완화와 함께 2021년 GDP 성장률 상향조정세가 뚜렷합니다. 독일도 일부 봉쇄조치 완화를 이어가고 있고, 백신 접종자에 한해 외부활동(쇼핑 등)을 허용하게다는 스탠스 입니다.

유럽 경기는 더 나빠지기보다는 최악의 상황을 통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달러 강세는 일시적일 것입니다.

유럽경기가 살아나면 1/4분기 일방적인 달러 강세는 제어될 것입니다.

오히려 2/4분기 미국보다 유럽 GDP 성장률이 우위를 보인다는 그림에 대한 신뢰가 강해질수록 달러 약세압력을 커질 전망입니다.

4) 한국 시장에서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거의 유일하게 공매도를 금지해온 한국, 5월 3일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심리적, 수급적 불안요인이 될 수 있지만, 글로벌 유동성 중 액티브, 해지, 롱숏펀드가 들어올 유인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이 아무리 매력적이라도 해지수단 부재로 적극성을 띄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숨통이 트인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어제 급락은 3월말 이후 쉬지않고 오른데 따른 단기 부담 속에 외국인 차익실현 심리가 코로나19 상황, 원/달러 환율 반등과 맞물리며 나타난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소 과격했지만, 시장의 흐름을 뒤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펀더멘털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2/4분기 강세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동력은 예상보다 강한 글로벌 경기회복 속도, 모멘텀, 이에 근거한 기업이익 전망의 가파른 상향조정… 여기에 달러 약세와 공매도 재개에 근거한 외국인 순매수가 가세하며 KOSPI 레벨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변화에 에민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생각과 판단, 전망에 변화가 있으면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aper=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최대 이벤트 중 하나는 미 연준의 Taper 선언 시점입니다.

일부에서는 빠르면 5~6월, 아님 8월 잭슨홀에서 언급할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Taper Tantrum 당시 금융시장이 워낙 불안했습니다.

알고 있다고 그냥 넘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Taper 선언이 미치는 영향은 우려에 비해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1) 2013년 당시 충격이 컸던 이유 중 하나는 금리 변동성이 매우 낮은 상태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금리 변동성은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금융시장은 올해 내 Taper 선언 가능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2) 실제 뉴욕 국채 딜러들의 서베이에 빠르면, 딜러들은 2022년말까지 자산매입이 0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내년 미국 재정적자 규모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올해 1.5조 달러 국채 발행, 내년 1조 달러 예상).

CBO 예상대로라면 5,000억 달러 정도 발행 규모가 감소합니다.

반면 2013년 12월 이후 Fed는 매 FOMC마다 월 100억 달러씩 자산매입을 축소했습니다.

2014년 정도의 Taper속도라면, 국채 수급에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위험은 Taper 선언이 아니라, Taper 시행 이후입니다.

*E 효과 중 하나는 자산가격의 변동성 축소입니다.

즉, Taper 이후 자산가격의 변동성은 한 단계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정상화는 내년에 더 뚜렷할 것이나,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은 올해가 내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 중 시황] 다행스럽지만… 아쉬운 KOSPI 반등 [자산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개인 2,300억원 규모 순매수 속에 약 0.3% 상승. 전일 하락을 뒤로 하고 미국 1조달러 규모 추가 부양책 기대감을 바탕으로 Risk-on 기조 복귀. 장 초반 3,196p 기록해 3,200선 회복 시도하기도 함. 더불어 밤 사이 BOC(캐나다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 캐나다달러 강세 ? 미국 달러 약세 구도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이어져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세 유입. 그러나 오후 들어 달러 약세압력 둔화, 외국인 현물 순매도 전환, 선물 순매수 약화되며 KOSPI는 상승폭 일부 반납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보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TOPIX는 1.49% 상승. 중국의 경우 美 상원의 중국 대응 관련 법안 가결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상해종합지수는 0.0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위안화 절상 고시 반영하며 1,114원까지 하락. 이후 달러 약세 압력 둔화되며 1,116원까지 낙폭 축소

- 업종별로는 팬오션(+9.71%), HMM(+3.03%) 등 해운주 중심으로 운수창고(+1.82%) 강세. 특히 팬오션 신용등급 전망은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되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더불어 기계(+1.35%), 철강/금속(+1.30%) 등 경기민감업종 강세. 철강의 경우 WSA(세계 철강 협회)가 올해 한국 철강 수요가 5.2%(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 확대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감 유입. 한편 바이든 대통령 주최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OCI(+9.69%)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강세. 반면 의약품(-1.31%)과 섬유/의복(-0.69%), 유통업(-0.37%) 약세

- KOSDAQ은 개인 3거래일 순매수세 이어가며 약 0.57% 상승. 업종별로는 화학(+1.78%), IT부품(+1.04%) 강세. 반면 디지털컨첸츠(-0.62%), 금융(-0.26%) 약세

- 전일 KOSPI 급락, 미국 증시 1%대 반등에 비해 KOSPI 반등탄력은 제한적인 상황. 오늘 반등을 보면 전일 급락 분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다행스럽다고 볼 수 있지만, 반등탄력, 폭은 다소 아쉽다는 판단

- 미국 증시대비 낙폭이 컸고, 오늘 반등폭이 제한적인 데에는 중국증시와 환율변수 때문으로 보임. 오늘 중국 증시는 장 중 마이너스 반전하면서 부진한 상황. 여기에 장 초반 1,114원까지 낙폭을 확대했던 원/달러 환율이 1,117원대로 낙폭을 줄이면서 외국인 투자심리, 수급에 부담이 되고 있음

- 최근 KOSPI 등락은 외국인 매매패턴에 연동되는 양상. 외국인 매수 = KOSPI 상승, 외국인 매도 = KOSPI 하락 반복. 외국인 투자자들은 환율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음. 최근 원/달러 환율이 1,135원에서 1,110원대까지 하락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은 3.3조원 순매수. 하지만, 전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인한 원/달러 환율 반등국면에서는 대량 매도 출회

- 필자는 2분기 달러 약세를 전망하고 있음. 글로벌 경기회복, 모멘텀 강화가 뚜렷한 가운데 유럽 경기불안이 제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2분기 글로벌 GDP 성장률, 경제지표는 두자리수 이상 급증(전년대비) 전망. 이는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할 수 있음. 그리고 경기모멘텀 강화국면에서 여전히 유럽 2분기 GDP 성장률 전망(12.9%)이 미국(12%)보다 우위를 보이는 상황

- 최근 미국, 유럽 코로나19 봉쇄조치 완화, 경제활동 재개 등이 가시화되고 있음.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고강도 봉쇄조치를 시행/연장했던 유럽 경기불확실성이 제어되는 양상. 코로나19 진정세가 전개되고 있는 영국 GDP 성장률 전망이 최근 상향조정되고 있음. 유럽 코로나19 진정, 봉쇄조치 완화, 경제활동 재개가 가시화되면서 유럽 경기회복 기대 되살아날 전망. 이는 유로 강세, 달러 약세 압력을 높이는 변수

- 공매도 재개를 앞둔 상황에서 투자심리 위축, 수급불안이 있을 수 있음. 하지만, 공매도 재개가 한국 경제/산업/기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음. 공매도 재개로 인한 증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 투자심리, 수급불안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인지, 펀더멘털이 흔들리는데 따른 변동성 확대인지 조정의 원인을 파악해야 할 것. 전일 KOSPI 급락, 오늘 KOSPI 상대적 부진은 투자심리, 수급불안에 기인한 현상으로 판단. 전일 거래대금이 증가하고, 오늘 거래대금이 부진함에 따라 단기 등락은 좀 더 이어질 수 있지만, 이를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


마감 시황_2021.4.22(목)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팀)

1. 가격지표

ㆍ 코스피 : 3,177.52pt(5.86pt, +0.18%)

ㆍ 코스닥 : 1,025.71pt(3.49pt, +0.34%)

ㆍ 원달러 환율 : 1,117.30원(-1.30)

ㆍ 국고채3년 : 1.103(-0.7bp)

ㆍ 국고채10년 : 1.989(-1.6bp)

2. 수급

ㆍ 코스피 : 개인(+3,475억원), 외국인(-1,482억원), 기관(-2,342억원)

ㆍ 코스닥 : 개인(-418억원), 외국인(+220억원), 기관(+322억원)

3. 업종(거래소 기준, ±1.5% 이상 업종)

ㆍ 상승 : 통신업(+2.03%)

ㆍ 하락 : 의약품(-1.95%)

4. 시장 코멘트

ㆍ코스피는 외국인이 순매도 전환했으나, 개인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전일 미국 증시는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경기회복 수혜주를 중심으로 상승

- 바이든 대통령의 3차 대규모 경기부양책 소식도 긍정적

* 바이든 정부는 1조 달러 규모의 미국 가족 방안(American Families Plan)을 준비

- 장중 외국인은 순매수 우위를 보이기도 했지만, 오후부터 순매도 폭 확대

- 기관은 연기금등이 1983억원 순매도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림

- 그런 가운데, 금일 외국인은 화학(백광산업, OCI, 코스모신소재 등), 금융업(한화생명, 한화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

- 기관은 화학(한화솔루션, 넥센타이어 등), 운수창고(팬오션, 대한해운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

- 한편, 외국인과 기관 모두 전기전자 업종을 가장 크게 순매도. 개인이 이 물량을 소화

- 시총 상위 종목 중 KB금융(+2.10%),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기록(당기순이익 1조 2,700억원,

전년동기 대비 74.1% 증가)으로 강세

* 당사에서 밝힌 실적 호조 이유

: "순이자이익과 순수수료이익 중심으로 그룹의 핵심이익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작년 1분기에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확대로 부진했던 기타영업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큰폭으로 증가"

5. 내일 주요 일정

미) 3월 기존주택판매

미) 3월 경기선행지수

미) 3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미) 4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

유)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

일) 日, 도쿄 등 4개 광역지역 코로나 긴급사태 선포 예정

일) 4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

일) 4월 제조업 PMI 예비치


2021.04.22 KOSPI 상승률 상위

 

2021.04.22 KOSDAQ 상승률 상위

 

2021.04.22 테마 상위

 

2021.04.22 투자자별 매매동향

 


본 블로그에 게재된 모든 정보는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투자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 본

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