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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마켓] (2021.04.29) 양시장 약보합 마감..외국인, 유통업/화학 중심 순매수..기관, 유통업/화학 중심 순매수

2021년 4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애플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분기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2) 바이든이 취임 후 세 번째 재정부양책을 발표했습니다. 부자증세로 재원을 마련합니다.

(3) 4월 FOMC가 특별히 새로운 내용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2.574%, +0.034%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9.9조원 +1.3조원

미국 백신 접종률 35.6%(+0.4%p, 집단면역 70%)

한국 백신 접종률 2.6%(+0.3%p, 집단면역 70%)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0%

1개월 NDF 환율 1,110.20원 (-2.70원)


[미래에셋증권] 해외 금융시장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 미국 증시

- DOW: 33820.38p (-164.55p, -0.48%)

- S&P500: 4183.18p (-3.54p, -0.08%)

- NASDAQ: 14051.03p (-39.19p, -0.2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92.89p (-0.24p, -0.26%)

- MSCI 이머징지수 ETF: 55.08p (+0.41p, +0.75%)

- NDF 환율(1개월물): 1,110.2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0.625 (-0.284, -0.31%)

- 유로/달러: 1.2123 (+0.0032, +0.26%)

- 달러/엔: 108.61 (-0.09, -0.08%)

- 파운드/달러: 1.3942 (+0.0029, +0.2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0.1641% (-1.6bp)

- 5년물: 0.8508% (-3.1bp)

- 10년물: 1.6076% (-1.4bp)

- 30년물: 2.2881% (-0.6bp)

(국채선물)

- 2YR T-Notes: 110*12 (+0*00 , +0.02%)

- 5YR T-Notes: 123*29 1/2 (+0*03 , +0.08%)

- 10YR T-Notes: 132*03 (+0*02 , +0.05%)

- US T-Bonds: 157*16 (+0*02 , +0.04%)

- Ultra US T-Bonds: 186*00 (-0*05 , -0.0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63.86 (+0.92, +1.46%)

- 브렌트유: 67.27 (+0.85, +1.28%)

- 금: 1773.9 (-4.9, -0.28%)

- 은: 26.118 (-0.332, -1.26%)

- 아연(LME, 3M): 2919.5 (-6, -0.21%)

- 구리: 449.75 (+1.2, +0.27%)

- 옥수수: 644 (-10.5, -1.6%)

- 밀: 722.75 (-10, -1.36%)

- 대두: 1513.75 (-5.75, -0.38%)

- BDI: 2889 (+81, +2.88%)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4월 2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서상영(02-3774-1621)

FOMC 보다는 실적 시즌에 주목한 시장

미 증시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엇갈린 주가의 흐름을 보인 MS(-2.83%)와 알파벳(+2.97%) 영향으로 보합권 출발 후 FOMC를 기다리며 등락. 이런 가운데 FOMC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테이퍼링 논의 시기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등 시장 우려를 완화 시키자 나스닥 중심으로 한 때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는 점, 발언 말미 자산 일부에 거품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다우 -0.48%, 나스닥 -0.28%, S&P500 -0.08%, 러셀2000 +0.13%)


20201년 4월 29일 (목)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뉴욕증시, 4/28(현지시간) Fed 완화적 기조 유지에도 하락…

다우 -164.55(-0.48%) 33,820.38, 나스닥 -39.19(-0.28%) 14,051.03,

S&P500 4,183.18(-0.08%), 필라델피아반도체 3,178.49(-1.46%)

● 국제유가($,배럴), 원유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92(+1.46%) 63.86, 브렌트유 +0.85(+1.28%) 67.27

● 국제금($,온스), 연준의 FOMC 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하락... Gold -4.90(-0.28%) 1,773.90

● 달러 index, Fed 완화적 기조 유지 등에 약세... -0.30(-0.33%) 90.61

역외환율(원/달러), -1.53(-0.14%) 1,110.05

● 유럽증시, 영국(+0.27%), 독일(+0.28%), 프랑스(+0.53%)

● 미 3월 상품수지 적자 906억 달러…사상 최대

● 연준, 기준금리 동결·자산 매입 프로그램 유지

● 4월 FOMC 성명, 이전과 달라진 점

● '연준 인내 이번이 마지막' 벌써 6월 FOMC 흥미 가열

테이퍼링 선 그은 파월, 자산가격 두고서는 "거품 있는듯"

● 4월 FOMC에 대한 월가 전문가 시각

● 바이든, 1조8천억 달러 규모 보육·교육 지원계획 발표 예정

● EIA 원유재고, 9만배럴 증가

● 미 모기지 금리, 2.5개월 만에 최저치…주간 수요는 줄어

● 사우디 왕세자, 아람코 주식 1% 매각 추진

애플, 분기매출 54% 폭증...자사주 900억달러어치 매수

● 보잉, 6분기 연속 적자…"2021년 전환기 예상"

● 골드만삭스, 비트코인 결점 있어…"금 대체 시기상조"

● EU, 채권 거래 담합 혐의로 CS·BOA·CA에 벌금

● 獨, 5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8.8…예상치 -5.0

● 中, 일부 철·강철 제품 수입관세 인하

● S&P, 韓 신용등급 'AA' 확인…"선진국 대비 높은 성장률 유지"

● 4월에도 기업심리 고공행진…대기업·수출기업 강한 개선세

● 오후 9시까지 630명, 어제보다 82명↓…29일 700명 안팎 예상

● 전국 곳곳 '황사비'..."오후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기업/산업]

● SKIET 청약 첫날…경쟁률 79:1

● LG화학 '깜짝실적'…분기 실적 1조원 첫 돌파

● LG화학 "배터리 신소재 사업화 위해 JV설립·M&A 구체적 검토"

● LG엔솔 "차세대 '리튬황·전고체 배터리' 2025년부터 출격"

● LG엔솔·삼성SDI "완성차 배터리 내재화 영향 無"

● 배터리 삼총사, 호실적에도 못 웃는 3가지 이유

● 삼성바이오, 1분기 영업익 743억원·18.7%↑…"모든 공장 최대 가동"

● LG디스플레이, 3분기 연속 흑자

삼성전기, 1분기 MLCC·갤럭시폰 '쌍끌이'…우호적 시황 지속

● '반도체 호황' SK하이닉스, 시설 투자 앞당긴다

● SK이노, SK루브리컨츠 지분 40% IMM에 매각…1조1천억원 확보

● 현대차 아이오닉 5 출고 시작…보조금 소진 우려는 '여전'

● 삼성전자, 첫 노트북 언팩…'모바일 컴퓨터' 갤럭시 북 신제품 공개

● 테슬라, 국내서 첫 리콜…모델S 561대 '터치스크린 오작동'

● 벤츠 E250 에어백 결함…혼다·BMW 등 7개사 1만3천여대 리콜

● 포스코, 15개월만에 시총 '톱10' 진입 시도…상승세 이어가나

● GS리테일 'e커머스 빅3' 야심…물류·신사업에 1조원 투자한다

● 홈쇼핑 CJ 가고 모바일 CJ 온다

● 이건희의 마지막 선물…유산 60% 국민 품에

● 삼성생명·물산 상속지분 비공개…'이재용 경영권' 공식화 안해

●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생명은 유족 지분 분할할 듯

● 배당금·대출로 상속세 마련…5년간 분납하기로

● "상속세 절세는 없다"…개인재산 배당 대출 총동원

● 가장 절실한 것부터…한국 첫 감염병전문병원, 삼성이 만든다

● 아시아나항공, 금호아시아나 상표권 내년 4월까지 무상 사용

● 8년간 버틴 한국 조선, 실력발휘 때가 왔다

"공장 200% 돌린다" 즐거운 비명…건설기계 빨아들이는 중국

● 자율車·드론택시·수소열차…10년후 새만금은 '혁신교통 특구'

홍남기 부총리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 '밑빠진' 실손보험, 작년에도 2.5조 적자

● "교보생명, 보험업을 뛰어넘어 금융투자·문화 기업 거듭날 것"

● 저축은행도 오픈뱅킹 시작…年 10% 특판적금 이벤트

● 우리금융, 교보생명·한화손보 등과 민간 데이터 댐 만든다

● "투자한도 높여주면 뭐하나, 영업 못 하는데"…등록 승인 못받아 속타는 P2P 업계

● "할인행사도 가맹점 동의받고 해라"…프랜차이즈 업계 '비상'

● 3D 프린팅, 제조 현장 대세로…"대량 맞춤형 생산 가능"

● 현대重 '친환경 선박' 올인…계열사 9곳에 ESG委

● 포스코인터, 천안·포항에 구동모터코아 공장

● 삼성전기·기아, 글로벌 기후변화대응 평가 '최고' 등급

● 유통라이벌 신동빈·정용진…이번엔 야구로 붙는다

● 현대로템, 이집트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 1225억원 규모 수주

● SKT, 음식 주문 서비스…번호만 누르면 식당 홈페이지로 즉시 연결

● 올해 무선이어폰 시장 3억대 넘는다

● ETRI, 로봇으로 지하공간 사고 방지

● 올해도 적자 못피한다…막막한 LCC, 금융지원도 '감감무소식'

● 밤에도 100m 앞 보는 '자율車 눈'

● 동국제강 27년 연속 무분규…올해도 임금협상 '신사협정'

● LG화학, 中기업과 파트너십 자가면역질환 치료물질 개발

● 전국 1만대 카카오바이크…불법 화물차로 옮겼다

● 전량 수입 '반도체용 고온히터' 국산화

● "자칫하면 年 수천억 날릴 판"…'SK바사'에 무슨 일이

● 셀트리온, 코로나 중화 항체 진단키트…유럽서 인증 획득

●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국내 첫 허가' 레이스 시작된다

● 야구장 방역까지 책임진 에스원 "수천명 모여도 이상無"

● '곰표 맥주' 품절템은 옛말…CU, 月 300만 개씩 푼다

● '쌍문동 버거' 맘스터치, 업계 1위 롯데리아 제쳤다

● 김포공항 면세점 재오픈

● "中 하이난, 코로나 보복소비 급증…韓 제품 없어서 못판다"

● 위니아딤채의 '반전'…4년 만에 최고가 기록

● '코로나 반사이익' 삼성전기, 실적 2배 껑충

● '깜짝 실적' 낸 에쓰오일…"수익성 회복" vs "일회성 이익"

● 물 들어올때 노 젓는 현대중공업…이르면 7월 상장

● 상속 지분 미공개에…삼성그룹株 혼조세

● "백신 보급땐 실적 극적 개선"…카지노株에 베팅 해볼까

● 사상 최대 매출에도 신용도 하락한 녹십자…왜?

● 제테마, 보톡스 기술수출 영역 확장…이유있는 주가 급등

● '집콕 잇템' 크록스, 기록적 매출 증가로 급등

● "물류수요 계속 늘 것"…UPS 최고가

럭셔리 화장품 中서 돌풍…아모레퍼시픽 실적 好好

● "뜨거워지는 웹툰시장, 네이버가 승기잡을듯"

올 재생에너지ETF에 100억弗 몰려…두산퓨얼셀 등 한국기업 편입 기대

● 두산퓨얼셀, 실적 부진에도 관심 끄는 까닭

● LS전선, 대규모 자사주 매입은 이유는?

[경제/증시/부동산]

다시 1000선 내준 코스닥…시총상위株 줄줄이 급락

● "초단타로 시장 교란"…시타델 100억대 과징금

● "라임·옵티머스 불완전판매…증권사 CEO 중징계 과도"

● ADB, 韓 올해 성장 전망 3.5%로 상향

● 기준금리 오를 일만 남았다…한은에 견제구 던진 홍남기

● 홍남기 "추가 추경 전혀 생각한 바 없어"

● 작년 자영업자 120조 대출…1년 전보다 2배 더 빌려

● 2월 출생아, 통계작성 이래 최저

● 한은 "수입 계속 크게 늘 것…올해 경상수지 축소 가능성"

● 한은 6월부터 '디지털화폐' 실험…비트코인과 뭐가 다를까

● 한은 "스테이블 코인, 결제수단될 가능성 가상화폐보다 높아"

● SEC, 미국 첫 비트코인 ETF 승인여부 결정 6월로 연기

일론 머스크 한마디에 도지코인 20% 급등

● 코인투자 직장인 절반 "손실중"…회사원 1855명 설문조사

● "달라진 건 비트코인 값 뿐인데…" 2030 투자자 뿔났다

● 비트코인 1억달러 어치 사들인 넥슨…"현금가치 유지 목적"

● 가짜 거래소 링크 보내 12억 '꿀꺽'…몇초만에 개인정보 다 빼갔다

● 더 비어가는 명동…상가 38%가 공실

● "너무 오른 공시가 내려달라"…9억미만 집주인들 불만 폭발

● 오세훈, 與 구청장에 읍소…"9억 이하 재산세 부담 줄이자"

● 대치 집값 50억 뚫었다…'똘똘한 한채' 확산

● 송도 오피스텔 청약 최고 613대 1 '후끈'

● 서울시, 박원순표 도시재생 사업 대폭 축소한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변이 3종' 국내확진 1천명 넘어…인도 휩쓴 바이러스까지 맹위

● 가을엔 해외여행? 백신접종 하면 자가격리 면제

● 바이오엔테크CEO "백신생산 30억회분으로↑…한국 공급 득볼것"

● 대선 1년 앞두고 '신용불량자 사면' 꺼낸 與 원내대표

● "친문 눈 밖에 날라"…與대표 선거, 쇄신이 사라졌다

● 이재명 '기본소득 마케팅'·이낙연 '바닥 다지기'·정세균 '텃밭 공략'

● 민주당 보궐선거 참패로 '움찔'…4월국회 쟁점법안 무더기 보류

● 野서 첫 윤석열 비판 "적폐청산 사과해야"

● 신임 검찰총장 후보군 오늘 공개… '이성윤' 포함 여부에 관심 집중

● 주호영 "흡수합당 땐 사흘이면 가능"

● 가상화폐거래소 이직하려던 박범계 보좌 검사, 이직 포기...사표 절차 진행

● '이스타항공 횡령·배임' 이상직 의원 구속

● 北, 연일 '국군 비방'…군사도발 명분 쌓나

[국제/해외]

바이든, 첫 의회연설서 2천조원 인적투자 초점…재원은 부자증세

● 바이든 "백신 맞은자, 마스크 벗어라"

● 세무조사 칼 빼든 바이든…기업·부유층에 7000억弗 더 걷는다

● 백악관 "백신 지재권 면제 고려"

● 타미플루처럼…화이자, 알약치료제 올해 내놓는다

● 영국 화이자 백신 6천만회분 더 확보…가을 추가접종용

● 파우치 "긴급승인 받은 코로나 백신, 곧 정식승인 받기를 기대"

● 中인구 60년만에 첫 감소…고속성장 빨간불

● 깜짝실적 낸 IT 공룡...페이스북 4% 구글 3%↑

MS, 클라우드·게임 덕에 2018년 이후 최대 매출 성장세

● 코로나가 바꾼 스타벅스 매출…출근길 커피 줄고 가족메뉴 인기

● 中, 마윈 옥죄기 속도…'앤트그룹 IPO' 배후 캔다

● 日 '탈탄소 전력' 활용하려 40년 넘은 원전 첫 재가동

● 포드도 전기차 배터리 자체 개발

● 경기 살아나는데…뉴욕·홍콩 상업지역 사무실 임대료 급락

● '산유국' 베네수엘라, 연료난에 트랙터 대신 소로 밭갈이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별일 없는 마지막 FOMC=

4월 FOMC회의에서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1) 3~4월까지 나왔던 보건위기와 관련된 상당한 위험이라는 문구에서 '상당한(considerable)'이라는 단어가 빠졌습니다.

2) 인플레 기대에 관련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파월 의장은 한시적이며, 유휴인력(slack)을 이유로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인플레율 하락은 시간 문제라는 언급도 했습니다.

3) Taper에 대한 입장은 동일했습니다.

아직 논의 시점이 아니고(No, it is not time yet), 상당한 추기 진전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Taper를 위해 연준 목표를 완전히 달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최근 지표 개선을 확인한 것도 한달 정도 뿐이라고 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some time'이 어느 기간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원하지 않으며, 의외로(?) 다가오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다음 6월 FOMC회의부터는 Taper 언급과 시점 논란이 뜨거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자산가격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이었습니다.

주택가격 상승에 대해 좋지 않고, 주식시장에 일부 거품이 있다고 했습니다(some froth in equity market).

이번 FOMC 자체는 비둘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8~9월 Taper 선언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집단 면역 시점이 7~8월에 가능하고, 3분기에는 파월 의장말대로 인플레 상승이 한시적인지, 그렇지 않은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FOMC회의는 긴장감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6월부터 조금씩 긴장해야될 것 같습니다.

이는 주식시장 상승 탄력을 둔화시키거나, 내부적으로 덜 공격적인 추세를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 삼성전자 1Q21 실적 컨퍼런스콜

▶️ 2Q21 가이던스 (QoQ)

- DRAM Q, 시장 및 삼성 한자리 초반 % 증가

- NAND Q, 시장 및 삼성 한자리 초반 % 증가

- 휴대폰 감소, 태블릿 증가, ASP 하락

- LCD TV 10% 중반 감소

▶️ 2Q21 사업부별 전망 (QoQ)

- 메모리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파운드리 실적 개선 추진

- 중소형 OLED 판매량 감소 예상

- IM 매출 감소 전망되나, 견조한 수익성 추진

▶️ 특이사항

- 1Q21 시설투자 9.7조원 (반도체 8.5조, DP 0.7조)

- 1Q21 오스틴 피해규모 71K (판매 기준 0.4조원 수준)

- 현재 오스틴 팹 완전 정상화

* 요약 및 Q&A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390


[대신증권]

[장 중 시황] 청개구리 KOSPI. 오후 낙폭 확대 [자산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에 불구하고 3,180선 하회. 1/4분기 실적, 4월 FOMC 결과 소화하는 모습. 4월 FOMC회의 결과 기준금리 동결 및 현행 자산매입 정책 유지 결정. 성명서를 통해 백신과 강력한 정책 차원에서의 진전 속에 경제활동과 고용 지표가 강화되었다고 평가.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일회적인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일시적인 영향만 미칠 것이라고 강조. 더불어 테이퍼링에 대해 아직 논의할 시기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관련 우려 일축.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금일 의회 연설에서 1.8조달러 규모 부양책(American Families Plan) 공식 발표. 다만 해당 내용은 이미 사전에 상당부분 알려진 것이며 국내증시에는 영향력이 제한적

-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강세. 일본 TOPIX,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각각 0.29%, 0.23%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연준 통화완화 정책 기조 유지 재확인, 달러 약세 반영하며 1,106원까지 하락

- 업종별로는 실적, 업황 개선 기대감에 철강(+2.74%) 강세. 특히 현대비앤지스틸(+19.71%) 등 중소형주 중심으로 상승. 한편 화학(+2.42%)은 호실적 기록한 LG화학(+7.08%)이 강세 주도. LG화학 1/4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43.4%, 584% 증가. 건설업(+2.31%)도 실적 모멘텀에 강세. 특히 대우건설은 1/4분기 영업이익이 89.7% 증가한 소식에 약 8% 상승. 반면 통신업(-2.06%), 보험(-1.12%), 운송장비(-1.0%) 약세

- KOSDAQ은 기관 3거래일 연속 순매도세에 0.8% 하락.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0.88%), 섬유/의류(+0.50%) 강세. 반면 반도체(-2.08%), IT하드웨어(-1.33%) 약세


마감 시황_2021.4.29(목)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팀)

1. 가격지표

ㆍ 코스피 : 3,174.07pt(7.40pt, -0.23%)

ㆍ 코스닥 : 990.69pt(7.58pt, -0.76%)

ㆍ 원달러 환율 : 1,108.20원(-4.80)

ㆍ 국고채3년 : 1.121(+1.7bp)

ㆍ 국고채10년 : 2.098(+1.6bp)

2. 수급

ㆍ 코스피 : 개인(+336억원), 외국인(-135억원), 기관(-150억원)

ㆍ 코스닥 : 개인(+965억원), 외국인(+111억원), 기관(-972억원)

3. 업종(거래소 기준, ±1.5% 이상 업종)

ㆍ 상승 : 유통업(+2.40%), 화학(+2.01%), 건설업(+1.72%), 철강/금속(+1.70%)

ㆍ 하락 : 통신업(-2.50%), 보험업(-1.81%), 증권(-1.59%)

4. 시장 코멘트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도 불구, 개인의 화학 업종 중심의 차익실현에 하락

- 4월 FOMC는 완화 기조 유지.

그럼에도, 미국 증시는 고점 부담과 함께 파월 의장이 자산가격의 거품 가능성을 언급한 영향으로 소폭 하락

- 반면, 금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순매수로 전환하며, 증시 하락 방어

- 금일 외국인은 화학(LG화학, SH에너지화학 등), 유통업(삼성물산,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

- 기관도 유통업(호텔신라, 삼성물산 등), 화학(아모레G, 카프로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하며 매수 우위 시현

- LG화학(+6.85%) 급등. 전일 장마감 이후 1Q 어닝서프라이즈 발표하면서 금일 급등 출발.

*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일 LG화학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3.4% 늘어난 9조6500억원,

영업이익은 584% 증가한 1조4081억원을 기록

- 삼성물산(+5.26%), 수익성 개선, 상속 관련 간접 수혜 기대감과 기후변화대응 관련 호재 등에 상승

*故 이건희 회장 지분 법인 증여 가능성 제한적으로 예상되며, 오너가 상속 재원 마련 수단으로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그룹 전반의 전향적인 배당확대 정책 기대된다는 분석

*기후변화대응 관련 세계적 평가제도인 ‘2020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Korea Awards’에서

5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2년 연속 최고등급인 ‘CDP Korea 명예의 전당-플래티넘 클럽’에 편입

5. 내일 주요 일정

미) 1분기 GDP 예비치

미) 3월 잠정주택판매지수

미) 랜들 퀄스 연준 부의장 연설

한) 3월 산업활동동향


2021.04.29 KOSPI 상승률 상위

 

2021.04.29 KOSDAQ 상승률 상위

 

2021.04.29 테마 상위

 

2021.04.29 투자자별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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